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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
김윤희 추천 : 0 반대 : 0 조회수 : 1
2019-03-14
아들이 아토피끼가 있고 살성이 예민해서 일찍이 1차 펀딩때 8개를 쟁였었습니다. (그런데 거의 다 써간다는..^^;;가족 4식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것만 사용하다보니..ㅠ)그리고 한 달쯤 지난거 같네요. 아들때문에 구매한거 였지만 사실 저도 둘째낳고 원인모를 질염에 항상 아래쪽이 간지러운 컨디션이었고 목과 어깨를 뒤덮은 쥐젖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제가 더 효과를 빨리 봤어요. 항상 샤워때 거품내어 마사지하고 2분 정도 둔 후에 씻어냈는데, 자주 간지러워서 어쩔 줄 몰라했던 질염은 간지러움이 많이 완화되었고 무엇보다 화한 멘솔 때문인지 찝찝하던 느낌이 없어졌습니다. 요즘은 간지러울때 밤을 살짝 발라주면 간지러움이 잘 잡혀서 신세계랍니다. 쥐젖이 없어졌다는 초기 후기글을 보고 설마 쥐젖이 없어지겠어..했거든요. 저 같은 경우 십수개의 쥐젖이 크기가 3분의1로 줄었습니다. 없어지짐 않았지만 목이 파인 옷을 즐겨입는 저로서는 이만해도 정말 큰 효과를 본 셈입니다.
그리고 일주일 전, 요새 한참 잠잠하던 아들 피부에 갑자기 알레르기인지 엄청난게 올라왔었어요ㅠㅠ평소대로 바이오볼로 샤워시키고 바이오 밤을 발라주고도 자다 말고 몇 시간을 긁느냐고 잠을 설치길래 리도맥스를 발라주고 애디님께 문의를 드리니 리도맥스를 바르면 바이오볼의 효능과 멀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효과를 봤으니 아들에게도 효과가 나겠지 싶어 리도맥스를 바르지 않고 수시로 밤만 발라줬습니다. 조금 더 심해지면 병원을 가 볼 심산으로...그런데 하루가 지나니 사르르 들어가더라구요..신기해서 사진을 찍어보았네요..그리고 오늘 보니 더 많이 들어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 리도맥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젠 간지러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게 넘 다행이고..신기합니다.. 물론 아이들마다 다 개인차가 있을거에요. 병원을 가봐야 하는 상황도 있을거고 리도맥스를 발라야만 하는 상황도 있을거고..항상 리도맥스를 달고 살던 저희에겐 이번 경험이 참 새로운 일이여서 공유하고 싶어 후기 남깁니다.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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